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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편차 없이 일정한 온도를 유지할 수는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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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9-08 16:04 조회9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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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 중 최저 온도와 최고 온도 편차는 왜 이렇게 많이 날까?

온도 편차를 확 줄일 수는 없을까?

하우스 안의 온도를 편차 없이 일정하게 유지시키는 난방은 불가능할까?

만약 한계온도에 1~2도만 높게 안전하게 유지할 수는 없을까?”

이런 궁금증 한번쯤 가져보지 않으셨습니까?

하우스농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온도관리라는 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하우스 자체가 작물이 자라기에 적합한 상태를 인공적으로 만드는 설비인 만큼 상품의 외양이나 맛을 결정하는 가장 결정적인 환경이 온도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래서 하우스 농업을 하는 전문가라면 누구나 미세한 온도관리를 꿈꾸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대다수 난방기는 이런 꿈을 실현하기에는 근본적으로 한계가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가 늦은 반응속도 때문입니다. 반응속도가 늦으니 과도한 온도편차가 생깁니다.

실제로 공기가 식기 시작해 설정온도 이하로 떨어지면 난방기가 가동을 시작합니다.

먼저 열원 가열이 시작되고 열원이 목표 온도에 도달되면 이송장치가 작동되면서 열기가 이송장치를 통해 하우스 곳곳으로 보내집니다.

하우스 안 공기에 이 열기가 전달됩니다.

비로소 하우스 안 온도가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이런 단계를 거쳐 감지기 부근 공기까지 목표 온도에 도달하면 난방기는 멈추게 됩니다.

여기까지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립니다.

이 시간을 반응속도라고 이야기 합니다.

반응속도가 늦어서 설정온도 도달 시간이 오래 걸리면 그 사이 실내 기온이 작물의 한계온도에 도달할 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설정온도를 여유 있게 높일 수밖에 없습니다.

에너지가 낭비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낭비는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감지기가 설정온도에 도달해 난방기가 가동을 멈춰도 남은 잔열이 온도를 계속 상승시킵니다.

때로 적정온도를 넘어 과도하게 더운 상태가 되기도 합니다. 이 또한 낭비되는 에너지입니다.

결국 실제 하우스 안은 설정온도 보다 상당히 낮게 기온이 내려갔다가 과도하게 높은 온도까지 올라가면서 편차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렇게 편차가 크다보니 에너지낭비는 물론이고 작물의 생육환경에도 많은 악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온도편차가 생기지 않는 난방기를 만들면 되지 않을까요?

반응속도를 빠르게 하고 잔열도 거의 남지 않도록 하면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온도편차가 거의 없이 유지될 수만 있다면, 작물에 스트레스를 주지 않으면서도 한계 온도 근처까지 기온을 낮춰서 밤 낮 기온 차이를 최대한으로 키워 최고 품질의 상품을 생산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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