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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공기를 데우는데 왜 물부터 먼저 데우고 그 물로 다시 공기를 데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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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9-08 16:06 조회9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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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하우스 난방은 하우스 안에 있는 공기를 따뜻하게 하려는 것인데

왜 굳이 기름으로 물을 데우고 그 물을 이용해 공기를 데울까?

공기는 쉽게 데워지고 쉽게 식지만, 물은 한 번 데우는데 에너지가 많이 들어가고 잘 식지도 않는데.

하우스 안에서 품고 있는 열기를 빨리 내 보내서 공기를 데우고 자기는 빨리 식어야 하는데,

물은 정반대로 열을 잘 내 놓지 않고, 많은 열을 오래 간직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는데...

왜 공기 난방을 위해서 물을 중간에 매질로 사용하는 말도 안 되는 일이 실제로 버젓이 벌어지고 있을까?’

이런 궁금증 한번쯤 가져보지 않으셨습니까?

옛날 연탄가스 사고로 목숨을 잃는 사람들이 적지 않던 시절, 화덕에 파이프를 돌리고 방바닥에는 온수배관을 깔면 연탄가스가 들어올 염려도 없고, 온돌처럼 아랫목 윗목도 없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연료를 기름으로 사용하면 화력이 좋아서 방이 금방 따뜻해졌습니다. 지금도 많은 가정에서는 이런 방식으로 난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대가 많이 변했습니다.

물이 갖는 많은 열을 축적하고 잘 식지 않는’, 다시 말해서 뜨끈뜨끈하게 데우는데 에너지가 많이 필요하고 한 번 데워지면 열을 잘 내놓지 않는 특성은 난방효율 측면에서 보면 거꾸로 아주 비효율적이라는 사실이 이제는 상식이 됐습니다. 비효율적이라는 것은 곧 에너지가 과소비 되고 낭비된다는 것이고 이 말은 곧 돈이 샌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물보다 상대적으로 빨리 끓고 필요한 곳에 열을 빨리 내 놓고 자기는 빨리 식는 성질을 가진 휘발유 등 비등점이 낮은 기름을 매질로 사용하는 히트파이프 보일러가 개발됐습니다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열 교환 과정을 아예 없애고 바로 난방을 하면 어떨까요?

물이든 기름이든 하우스 난방은 기본적으로 공기를 데우는 것이 목적인데 굳이 이런 중간 과정을 거쳐야 할까요?

열 교환과정을 거치면 20~30% 에너지가 낭비 된다는 것은 상식인데 굳이 이렇게 할 이유가 어디 있겠습니까?

물이던지 열매유던지 열 교환 과정을 아예 없애고 직열난방을 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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