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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병해의 원인, 습도까지 잡는 난방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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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9-08 16:03 조회8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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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안은 왜 습도가 높을까?

결로현상은 하우스 난방에서 어쩔 수 없는 자연스러운 현상일까?

제습기가 필요 없는 난방, 습도까지 잡을 수 있는 난방기는 없을까?

이런 궁금증 한번쯤 가져보지 않으셨습니까?

하우스 재배의 큰 골칫거리 가운데 하나가 습도 문제입니다.

사실상 밀폐된 따뜻한 공간에서 높은 습도를 유지하다 보니 곰팡이성 병해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제습기를 들여놓기도 하지만, 이래저래 비용만 더 들어갑니다.

습도 95% 상태가 2시간만 지속되면 온 하우스 안이 노균병과 같은 병해로 덮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습도를 5%만 낮춰도 농약 값은 물론, 품질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상식입니다.

하우스 안은 낮 시간에 고온으로 올라가면서 공기가 팽창, 많은 습기를 머금게 됩니다. 해가 지고 기온이 떨어지면 공기 부피가 줄어들면서 수증기가 포화상태를 넘어 결국은 작은 물방울로 냉각돼 잎을 적시고 하우스 곳곳에 맺히게 됩니다. 실제 저녁시간 기온이 떨어지면 그늘이 일찍 든 차가운 곳부터 안개가 자욱하게 끼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기온이 내려가는 곳부터 수증기가 뭉치기 시작하는 셈입니다. 그래서 저녁 무렵 환기를 권하기도 합니다. 습기가 많이 포함된 공기를 바깥으로 내보내기 위해서 입니다.

저녁시간에 환기를 시키는 것도 한 방법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 보다 중요한 것은 애초 습도가 높아지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입니다. 땅 표면과 작물의 수분을 공기 중으로 증발시켜 결로를 일으키는 바람과 높은 온도 편차를 해결하지 않고는 습도 잡기는 원천적으로 불가능할 수밖에 없습니다. 땅과 잎에서 증발한 습기가 꽉 닫힌 하우스 안에서 어디로 가겠습니까? 겨울철 한 밤중 난방기를 틀어 놓은 상태에서 외부냉기와 환기를 시킬 수도 없습니다. 결국 습기는 하우스 안에 있을 수밖에 없고, 결로와 병해충 서식의 주범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바람이 필요 없는 난방 방식이라면 어떨까요?

그리고 온도편차가 없는 난방을 하면 되지 않을까요?

바람이 없으면 습기증발이 적어서 습도자체가 낮을 것이고, 난방 중 최고 온도와 최저 온도 편차가 없다면 공기 역시 팽창과 수축을 하지 않을 것이고, 즉 상대습도가 낮아지거나 높아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적정습도를 유지하게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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